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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태진아, 변진섭 향해..."라이벌이었다"

입력 2019-04-20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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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태진아가 변집섭과 라이벌이었다고 밝혔다.

1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태진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재인은 '그날의 차트 TOP10' 중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를 소개했다.

곡 소개 후 장재인은 '솔아솔아푸르른솔아'를 한 소절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변진섭에게 "장재인 씨 어떠냐"며 "두려운 존재가 될 것 같냐"고 물었고, 변진섭은 "장재인 씨는 되게 두려운 존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장재인의 나이를 물었다. 장재인의 나이는 1991년생, 29살이었다. 이에 장도연은 "29살이 아니라 빠른 40년생 같다 목소리가 너무 원숙하다"고 감탄했다.

태진아는 첫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태진아는 "89년도에 변신섭이 가수왕을 하면 5주 뒤에 자신이 1위를 하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해서 라이벌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변진섭은 "당시 형을 많이 좋아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태진아는 "나도 진섭이 노래를 좋아해서 노래를 리메이크까지 한 적있다"라고 말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이어 태진아는 '옥경이' 안무인 '관절춤'당시 한손으로 물건을 건내고 한손으로 돈받던 리듬을 접목해서 만든 춤이라고 말했다.

또 태진아는 “지금까지 받은 트로피가 219개인데 220개를 채워야 한다”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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