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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호피도 찰떡 소화…어떤 각도든 자신있는 비주얼

입력 2019-04-23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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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효림이 자신있게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배우 서효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저 걷기만해도 힐링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호피무늬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효림은 독특한 모양의 선글라스를 낀 채 신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KBS1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주연 한승주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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