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네 번째 미니앨범 ‘THRILLA KILLA’로 섹시미를 보여준 VAV가 앳스타일 5월 호 화보를 통해 또 다른 치명적인 매력을 공개했다. VAV는 그룹의 강점으로 섹시미와 피지컬(physical)을 꼽았다. “팬들이 우리에게 원하는 건 섹시와 슈트다. 멤버들 모두 체격이 좋아서 정장이 잘 어울린다. 타이틀곡 ‘Thrilla Killa’가 슈트 섹시라면 이번 화보는 캐주얼 섹시다. 화보를 통해 VAV가 치명적인 그룹이라는 걸 알리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올 초 ‘2019 라틴 투어’로 전 세계 23여 개 도시를 다녀온 VAV는 4월 말 북미 투어를 떠난다. 해외 활동을 위해 멤버들은 꾸준히 외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가 가능하다. 세인트반이 중국어를 유창하게 하고, 로우가 영어를 굉장히 잘한다.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팬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앞으로도 해외 일정을 대비해 외국어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는 입을 모아 “VAV로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다. 신화 선배님들은 한결같이 좋은 앨범을 발매하고,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정말 존경한다”고 답했다. 덧붙여 “서고 싶은 무대는 정말 많지만, 가장 원하는 건 단독 콘서트다. 올해 꼭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싶다. 콘서트를 한다면, 하고 싶은 퍼포먼스가 정말 많다. 그리고 이번 앨범으로 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전 세계에 있는 팬을 만나고 싶다”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여섯 남자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5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