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틀트립' 김숙X이휘재, 부추 탕수육 먹방… 이휘재X문정원 힐링여행 (종합)

입력 2019-04-20 22:50:31
    • 복사완료!

사진 = 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사진 = KBS2 '배틀트립'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배틀트립' MC들이 셀럽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MC들이 셀럽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주인공은 이휘재와 문정원이었다. 그들은 양희은이 추천한 도다리 쑥국을 먹으러 갔다. 먼저 성게비빔밥을 먹은 이휘재는 "성게 본연의 맛을 살렸다"며 감탄했다. 이어 도다리 쑥국을 먹은 그는 "보약 같은데?"라며 "쑥의 시원함이 예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휘재는 꽃을 좋아하는 문정원을 위해 봄꽃 만발한 공곶이에 갔다. 문정원은 "완전 힐링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휘재는 문정원을 위해 수산화를 샀고, "아기낳고 고생 많았는데 나랑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감동했다.

또한 이휘재와 문정원은 거제도 필수코스인 바람의 언덕을 가 해금강 제트보트를 탔다. 문정원과 이휘재는 처음 빠른 시속을 듣고 당황했지만, 이내 재밌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뒤이어 이휘재와 문정원은 전복 전골 파스타를 먹으러 가 문정원은 "너무 맛있다. 완전 내스타일이야"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인생샷 우정여행의 주인공은 김숙과 이세영이었다.

둘은 밥을 먹기 위해 당진에 부추 탕수육과 맞춤 짬뽕을 먹으러 갔다. 특히 맞춤 짬뽕은 자신이 먹고 싶은 해산물을 사오면 넣어주었다. 부추 탕수육을 맛본 김숙은 "소스가 너무 특이하다"며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맞춤 짬뽕을 맛본 이세영은 국물을 연실 먹으며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숙과 이세영은 인생샷을 찍으러 당진의 놀이동산을 찾아갔다. 이곳은 SNS에 이미 인생샷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놀이동산을 방문한 김숙은 이세영과 함께 인생샷을 찍고 범버카를 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 김숙과 이세영은 당진의 유명한 게국지 정식을 먹으러 갔다. 게국지를 맛본 김숙은 "너무 기가막히다"라며 감탄했고, 이세영은 "시원하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 낮이밤저 여행의 주인공은 성시경과 김조한이었다.

둘은 가장 먼저 공중 그네를 타러 갔고, 성시경은 "절대 잡지 않겠다"며 당당하게 이야기했지만 이내 그네 스윙이 시작되자 손을 꽉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고파진 둘은 겟장어 샤부샤부를 먹으러갔다. 성시경은 "여수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샤부샤부"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드디어 겟장어 샤부샤부가 나왔고, 맛을 본 김조한은 "너무 깔끔하다"며 "고급스러운 음식같다"고 만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