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성모 "子 봉연이, 내 어릴 적 모습과 똑같아"[화보]

입력 2019-04-24 16: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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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발라드 황제 조성모가 아들 봉연이와 함께 생애 첫 화보를 찍었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빠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했던 조성모. 최근 육아매거진 앙쥬의 5월호 표지 촬영을 진행하면서 조성모는 현장에서도 아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다정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

끼도 외모도 아빠 판박이인 아들 봉연이는 능숙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모델 데뷔를 성공리에 치렀다는 후문.

조성모는 “봉연이는 어릴 적 제 모습과 똑같아요. 호기심도 많고 무엇보다 잘 웃어요. 요즘은 아빠와 몸으로 노는 걸 좋아해요. 등에 올라타고 총싸움을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아빠가 된 후 뇌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는 조성모. 그의 솔직한 인터뷰 기사와 붕어빵 부자의 더 많은 화보는 내용은 육아 매거진 앙쥬 5월호와 앙쥬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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