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다이아 예빈 "인싸하트 유행中, 깨물하트 보고 나도"

입력 2019-04-25 15:41:27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이아 예빈이 '인싸하트'를 만든 계기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파워FM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카더가든과 다이아가 출연했다.

이날 다이아 예빈은 "하트를 만드는건데 한쪽 손을 뒤집으면 된다. 모양을 예쁘게 만들기 힘들다고 하더라. 또 팔꿈치로 옆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이달의 소녀의 츄가 유행시킨 깨물하트를 보고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생각해서 만들었다. 사진 찍을 때마다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