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에 심쿵 "관장님 그런 사람 아니야"

입력 2019-04-25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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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김재욱에 심쿵했다.

25일 방송된 tvN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을 생각하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튿날 성덕미는 출근길에 라이언 골드를 만났고, 두 사람은 서로 마주했다. 그리고 그 사이 오토바이가 와 라이언 골드 차에 부딪혔다.

이어 성덕미는 이선주(박진주 분)의 카페를 방문했고, 남은기(안보현 분)는 성덕미에게 "별일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성덕미는 "관장님은 그런 사람 아니다"라며 "방금 전에도 오토바이가 와서 과장님 차에 부딪혔는데, ‘괜찮냐’고 물으며 병원에 데려갔다"고 했다.

이어 남은기는 "언제부터 관장을 그렇게 높게 평가했냐"며 황당해했고, 이선주는 "진짜 아무 일 없었냐.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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