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최광일, 스스로 사형수 삶 자처...이준호에 "네 인생 살아"

입력 2019-04-27 22:06: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광일이 이준호에 경고했다.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 윤현기)에서는 살인 사건의 진실을 좇는 기춘호(유재명 분), 최도현(이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도현은 최필수(최광일 분)에 "이 좁은 곳에 갇혀 계시면서 아들이 뭘 하고 다니는지 다 알고 계시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최필수는 "지난번 내 사건 담당이었던 형사가 찾아왔다 그것만 봐도 네가 무슨 일 하는지 다 알수 있어"라고 둘러댔다.

하지만 최도현은 "아니면 감시당하고 계시거나. 오회장이랑 거래하신 거예요? 이제 겨우 끝이 보이는데 겨우 다 도착했는데 이제와서 그만두라고요?"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최필수는 "힘들게 얻은 생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네가 뭘해도 난 이곳을 나가지 않을거야 그만둬"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최도현은 "아니요 끝까지 갈겁니다. 그 끝에 아버지가 계신게 확실하니까요"라며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