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지적참견시점' 라미란, 잠시 자리를 비운 송은이 대타 MC 겸 게스트로 활약 예고

입력 2019-04-27 2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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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전지적참견시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라미란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은이는 호주로 가서 라미란이 MC 겸 게스트로 참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라미란은 중국집 같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즉석에서 콩트를 하려 테이블을 돌리는 시늉을 했다. 실제로 테이블이 움직여서 깜짝 놀랐다.

한 명이 긴장해 웃지 못했고, 인디계의 스타이자 최근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더가든 차정원이었다. 카더가든은 박보영과 강민경과 동갑인 30살이었다. 양세형은 깜짝놀랐다. 양세형은 할 일 다하고 사십대에 이제 해보자고 밴드를 시작한 줄 알았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환갑 때도 이 얼굴일 것이라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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