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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더쇼' 슈퍼주니어 D&E, '땡겨'로 1위..신동 깜짝 축하X제노 댄스

입력 2019-04-23 19: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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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더쇼' 방송 캡처
SBS Plus '더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퍼주니어 D&E가 더쇼초이스로 선정됐다.

2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슈퍼주니어 D&E가 4월 넷째 주 더쇼초이스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더쇼초이스 후보에 오른 팀은 슈퍼주니어 D&E와 다이아, 그리고 원더나인. 이 중 더쇼초이스로 선정된 가수는 슈퍼주니어 D&E. 두 사람은 눈물을 참는 듯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은혁은 "감사하게 받겠다. 노래가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고 동해는 "해외활동을 많이 해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리고 슈퍼주니어 D&E는 1위 공약으로 생일을 맞이한 NCT 제노와 함께 '땡겨' 무대를 다시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신동 역시 깜짝 축하하러 등장했다.

슈퍼주니어 D&E는 'Watch out'으로 관록의 아이돌다운 무대를 꾸몄다. 이어 '땡겨'로 시선을 사로잡은 슈퍼주니어 D&E. '땡겨'는 트랩, 힙합 베이스에 일렉트로 사운드를 더한 곡.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무대에 선 슈퍼주니어 D&E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불꽃처럼 타오르는 강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눈빛은 시선을 압도했다.

다이아는 '우와'로 복고풍의 무대를 선보였다. '우와'는 갖고 싶을 만큼 멋진 것을 보았을 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것처럼 보기만 해도 '우와'할 만큼 '우아한 너'를 노래한 곡. 강렬하면서 각잡힌 무대가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원더나인은 '우리들의 이야기'로 무대를 따뜻하게 채웠다. '우리들의 이야기'는 유명 프로듀싱팀 'TENTEN'이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무대에서 원더나인은 신인다운 풋풋함을 선보이면서도 완벽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홀리데이와 용주는 데뷔 무대를 가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더쇼'에는 CAMILA(카밀라), ENOi, SUPER JUNIOR-D&E, TARGET(타겟), 강시원, 고승형, 다이아, 멋진녀석들, 버디, 스테파니, 용주, 원더나인, 핑크판타지SHY, 핫플레이스, 해시태그, 홀리데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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