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짠내투어' 지상렬, 일출보기 실패 "조금 기다려봐야 할 것 같은데"

입력 2019-04-27 23: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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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짠내투어' 멤버들이 일출 보는데 실패했다.

27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지상렬과 김동현이 설계자로 나선 가운데 일출 보는데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과 지상렬은 김연경 선수의 조언대로 열기구와 함께하는 일출을 보러갔다.

이에 멤버들은 "그 일출 얼마나 멋있을까"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이거는 정말 기대를 안했는데 좀 많이 놀랐어요. 이게 가능한가"라고 놀라워했고, 박명수는 "이거는 정말 기대를 안했는데 좀 많이 놀랐어요. 이게 가능한가"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당황한 지상렬은 "조금 기다려봐야 할 것 같은데"라며 초조해했다.

끝내 열기구는 뜨지 않았고 지상렬은 "오늘은 허락하지 않아서 마무리해야겠다"라며 일출보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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