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오미연 횡령의 주범으로 지목 꼬리자르기 시도

입력 2019-04-24 18:58:20
    • 복사완료!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용왕님보우하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오미연이 쓰러졌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극본 최연걸)에서 마영인(오미연 분)이 서필두(박정학 분)의 계략으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영인은 정신을 잃은 와중에도 서필두를 데리고 오라고 말했다.

한편 마풍도(재희 분)은 검찰청에 있는 서필두를 찾아갔고, 서필두는 자신이 한 짓을 모두 부정하며 딴 소리를 했다.

마풍도는 서필두에게 "횡령, 비리, 빠져나갈 수 있으면 빠져나가봐."라고 말했다.

심청이(이소연 분)은 돌아온 마풍도에게 "서필두는 만나봤어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함께 서재로 가서 이야기를 나눴다. 서필두가 마영인을 몸통으로 지목했고, 검찰은 마영인을 의심하고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