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봉태규, 딸 본비 손잡고 심쿵 "병아리가 따로 없네"

입력 2019-04-25 12:37: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봉태규가 딸 본비와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태규가 의자에 앉아 본비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병아리 같이 노란색 옷을 입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본비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네티즌들은 "본비 많이 컸다", "사랑스러워서 심쿵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태규는 아들 시하, 딸 본비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