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 박정학에 조용히 복수 준비 "감정 배제"

입력 2019-04-26 19:06:25
    • 복사완료!

MBC='용왕님 보우하사' 캡쳐
MBC='용왕님 보우하사'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형민이 조용히 복수만을 준비해갔다.

26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복수를 준비하는 백시준(김형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종수(한기원 분)이 백시준을 도왔다. 백시준은 "감정을 배제시키고 상황을 냉정하게 바라봐야 알맹이가 보인다. 다 네 덕분"이라며 이전과는 다른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백시준은 정체를 숨긴 채 주보그룹의 주식을 사모으고 있었다.

한편 마풍도(재희 분)과 서필두(박정학 분)은 임시 주주총회를 준비하며 각각 자신을 밀어줄 주주들을 모으고 다녔다. 서필두는 마재란(임지은 분)에게 "내 손을 들어달라. 지금만 도와주면 당신과 귀녀(이슬아 분) 지금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설득했다. 하지만 마재란은 "나를 만만하게 보나본데 나도 마영인(오미연 분) 딸"이라며 서필두의 뺨을 때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