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김재환 "워너원 아닌 솔로 활동, 외롭기도 해"

입력 2019-04-27 18:23:43
    • 복사완료!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감성 보컬리스트 김재환이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400회 스페셜 글로벌 특집 '일본이 사랑하는 한국가요' 편으로 꾸며져 거미, 알리, 정동하, 김재환, NCT DREAM, JBJ95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워너원에서 솔로로 변신한 감성 보컬리스트 김재환. '불후의 명곡'에는 세 번째 출연인데, 적응을 했느냐는 질문에 김재환은 "그래도 틈이 있다 보니까, 매주 나오면 적응이 될 것 같은데 나오다 안나오다 하니 떨린다"고 횡설수설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문희준이 "워너원 김재환도 좋지만, 솔로 무대를 꾸미는 소감은 어떠냐"고 묻자 김재환은 "사실 워너원할 때 팀 활동이 굉장히 재미있었다. 그래서 혼자 나왔을 때 아무래도 좀 뻘쭘한 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날 일본에서 꾸며질 모대에 대해 "응원해주는 팬 분들이 많으시니 그 분들을 위해 오늘 제가 한 번 날려버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