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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안검하수 수술→버건디 염색"…구하라, '미모 업그레이드'는 계속된다

입력 2019-04-26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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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인스타
구하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카라 출신 구하라가 버건디 컬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26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색깔 바꿨다. 버건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길게 내려 오는 버건디 컬러의 긴 생머리로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3월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복귀 무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전과 다르게 진해진 눈매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이 댓글로 "쌍꺼풀 수술한 것 같다"고 말하자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냐. 증세가 있으니 한 것 아니겠냐"라고 직접 답했다.

이어 구하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활동하는 동안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상처를 많이 받아왔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안검하수를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했다"며 "단 한 번도 악플에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하게 말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안검하수 수술을 고백했다.

이후에도 구하라가 셀카 사진을 올릴 때마다 달라진 눈매로 인해 그의 외모는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적응 안 된다" "예전이 더 예쁘다"는 반응과 "본인이 만족하는 것 같은데 냅둬라" "자기 마음이지 무슨 상관" 등의 반응로 나뉘어 대립했다.

이번에는 염색이다. 외모 변신이 있을 때마다 대중의 시선이 구하라에 집중되고 있다. 구하라가 또 어떤 변화로 세간의 관심을 사로잡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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