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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슈퍼밴드' 오디션 끝 53명의 본선 진출자 가평 음악마을에서 첫미션

입력 2019-04-26 2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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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오디션이 끝났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2인조 프로듀싱 팀 얘네바라가 무대에 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얘네바라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신곡 'Thank you, next'를 편곡한 연주를 보여주었다. 윤상은 바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싶었다고 말하며, 한 명은 기타 한 명은 베이스니까 그냥 준비된 곡에 연주를 해서 안전하게 진행하면 어땠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오디션이 끝났고, 5개월의 걸친 제작진 오디션을 합격한 121명의 참가자 중 53명의 합격자가 공개되었다. 합격자들이 모였고, 두대의 버스에 나눠 탑승한 채 출발했다.

2시간을 달려 도착한 곳은 가평 음악 마을이었다. 전현무가 본선진출자들에게 팀 미션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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