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킬잇' 나나, 장기용의 정체 알게 돼 "아버지도 알고 있었어"

입력 2019-04-27 22: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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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 방송캡처
OCN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킬잇' 나나, 장기용의 정체 알게 됐다.

OCN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극본 손현수, 최명진 / 연출 남성우)에서는 김수현(장기용)의 정체를 알게 된 도현진(나나)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진이 김수현이 한솔보육원의 88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아버지도 88번을 알고 있었어"라고 했다.

이전의 윤종우(지일주) 검사가 "범인, 한솔보육원의 피해자들 중 한 명"이라고 했던 말을 떠올렸다.

한편 도현진이 자신을 보고 혼란스러워했던 모습을 떠올리던 김수현.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켜보던 도재환(정해균)의 수하 박태수가 도재환에게 전화를 걸어 "찾았습니다. 88번"이라고 김수현의 소재를 알려줬다.

이에 도재환은 "먼저 공격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일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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