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킬잇' 나나, 장기용 정체 알고 추궁했다.
OCN 토일 오리지널 '킬잇(Kill it)'(극본 손현수, 최명진 / 연출 남성우)에서는 도현진(나나)가 김수현(장기용)에게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진은 김수현의 정체를 알게 됐고, 동물병원에 있는 그의 아지트에 들어가 연쇄 살인의 범인이 김수현임을 확인했다.
뒤이어 도착한 김수현은 도현진이 자신의 아지트에서 나오는 도현진을 보고 당황했다. 도현진은 "어디에서 오는 길이에요?"라며 그 동안 김수현이 했던 거짓말에 대해 물었다.
이어 도현진은 "민혁 선배도 수현 씨가 죽였나요?"라고 물었고, 김수현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 순간 도재환(정해균)의 수하인 박태수가 동물병원에 도착했고, 강슬기(노정의)를 붙잡고 때리고 있던 박태수를 김수현이 구해냈다.
이를 보고 뛰쳐나온 도현진은 강슬기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강슬기는 파벨의 얼굴이 그려진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범인 몽타주'라고 도현진에게 알려줬다.
강슬기는 "또 한 사람은 언니도 아는 사람. 그 사람은 안 죽였어. 날 구해줬어"라며 그 날의 진실에 대해 알려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