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면을 벗은 네버랜드의 정체는 배우 황동주였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복면쇼-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어린이는 무료 초콜릿공장과 불로장생의 땅 네버랜드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이는 무료 초콜릿공장과 불로장생의 땅 네버랜드 이문세의 '애수'을 열창해 관객들을 홀렸다.
그루브가 느껴지는 달달한 목소리를 가진 초콜릿공장과 중후한 매력의 통통 튀는 감성을 가진 네버랜드에 시청자들은 추리하는데 열을 올렸다.
그리고 1라운드 승자는 어린이는 무료 초콜릿공장이었다. 60대 39로 패배해 가면을 벗은 불로장생의 땅 네버랜드은 배우 황동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