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남길, 사제복 벗고 수트 장착..수줍은 브이에 오늘도 심쿵

입력 2019-05-02 08: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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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남길이 사제복을 벗고 품격 있는 수트를 장착했다.

지난 1일 오후 씨제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It's Time To #수트남길 2019 #백상예술대상 을 찾은 #김남길 잠시후 #레드카펫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남길이 수트를 입고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수줍은 듯 살포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한편 김남길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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