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우성, 현빈, 이병헌, 조우진이 범접불가 슈트핏을 뽐냈다.
5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어 개그맨 신동엽,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보검이 2년 연속 MC를 맡았다.
이날 대상을 차지한 정우성은 훈훈한 자태를 뽐내며 슈트핏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고, 조각같은 비주얼로 등장한 현빈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이병헌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국내외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고, 조우진은 대세 배우의 자신감을 드러내며 카리스마 눈빛으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훈훈했던 제 5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