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의성이 아이들을 등교시켰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아내 황효은이 이사짐 정리를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의성은 잠투정을 부리는 큰 딸을 달래서 등교시켰고, 집에 돌아와 간단히 아침을 먹고 있는 아내에게 아까는 정말 화가 여기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다. 황효은은 잘 참았다고 말했다.
이 후에 이사짐 정리에 나섰다. 황효은은 큰 가구들부터 먼저 배치하고, 나머지는 살면서 정리해가자고 말했다. 김의성은 반대의견을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황효은은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강하게 말했다.
황효은은 전 집에서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가구들을 줄였지만, 결국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