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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 "오늘 같은 날엔 짬뽕인데" 손님 없어 불안 (종합)

입력 2019-05-03 0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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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이연복이 "오늘 같은 날엔 짬뽕인데"라며 손님이 없어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전날과 달리 손님이 없어 초조해 하는 이연복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몰리자 허경환은 "비가오니까 더 잘되네 이거"하며 감탄했다.

에릭은 몰리는 손님에 "포장 내가 해야 해 내가, 꼬이면 안돼"라며 "한사람만 포장을 계속하는게 나아"라며 칼각 랩핑으로 복스푸드의 '래퍼'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장사 1시간만에 볶음밥과 만두를 완판했다.

이에 이연복은 "이제 앞으로 날씨 이런거 상관하지 말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오자구"라고 다짐했다.

또 허경환은 돌아오는 차에서"장사 안한거 같은데 너무 빨리 끝나서"라고 말했다. 그리고 장사직후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바로 만두 만들기에 돌입했다.

허경환이 "어제보다 만두소 양이 많다"고 말하자 이연복이 "밀가루 반죽 만들어서 다 싸버리자 내일 매출 좀 올리게"라며 빠른 완판에 대한 준비를 했다.

새로운 메뉴로 차돌짬뽕을 준비했다.

이연복은 "짬뽕하고 짜장은 어딜가든 한번씩 해보고 싶은 메뉴다"라며 한국인이 좋아하는 짬뽕과 짜장을 꼭 팔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날 3번째 장사 장소 '노스할리우스'로 향했다.

그리고 이날 매운 짬뽕에 대비해 요구르트를 준비했다.

이연복이 전날에 비해 추운날씨로 인해 거리에 사람이 없어 음식을 다 못팔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존박이 손님의 짬뽕에서 오징어를 뺄수있냐는 질문에 불가능하다고 말하자 이연복은 "빼드릴수 있다. 오징어 빼면 새우 한마리 더 넣어드린다 그래 다 빼면 되지 배달도 하자"라며 초조함을 드러냈다.

그리고 주문이 들어오자 이연복은 "사람은 아파봐야지 지금 먹으러 오면 복받은거여 취향대로 해줘 취향대로 해줄게 손님 없으니까"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존박의 학창시절 친구들이 찾아왔다.

존박의 친구들과 소통하던 허경환을 보고 이연복이 "더이상 말시키면 안돼 경환이 쓸수 있는 단어 다썼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존박의 친구들은 큰소리로 "이곳 음식 정말 맛있어요"라고 소리치며 홍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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