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옹성우, 훈훈미 가득한 덮옹…오늘도 잘생겼다

입력 2019-05-03 10: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옹성우가 훈훈한 매력을 뽐냈다.

3일 가수 옹성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깐옹 오늘은 덮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옹성우는 이마를 덮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옹성우는 1일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 시상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