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구자성 소속사 PLK엔터테인먼트가 화보 현장 B컷을 공개했다.
3일 오전 구자성 소속사는 공식 SNS 통해 "2019 구자성 첫 화보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을 함께한 스태프와, 구자성의 남성미 넘치는 현장 사진이 흑백사진으로 담겼다.
사진 속 사진은 B컷임에도 구자성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구자성은 평소 활발한 성격임에도 이번 B컷은 평소 분위기와 달리 성숙하고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구자성은 오는 5월 6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월화 미니시리즈 “초면에 사랑합니다” (이광영 감독, 김아정 극본)에서 첫 주연 ‘기대주’역으로 출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