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홍은희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후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은언니가 말했다 '어플깔고찍어'. 네 저도 이제 한층 고운사진을 찍겠어요 ㅋㅋ 달라 달라. 중독각. 여름 날씨. 푸르고 좋다. 금요일이지만 별 거 없는 여느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희가 봄이 물씬 느껴지는 진한 초록색의 가디건을 입고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미소 짓고 있다. 홍은희는 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주름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내
한편 홍은희, 유준상 부부는 2003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