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이즈(GUYZ)가 오늘(3일) 싱글앨범 'Bad addiction'을 한국, 일본, 중국에서 동시 발매했다. 국내에서는 8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가이즈는 야유, 료, 루이, 슈헤이 4인조로 구성된 록밴드로 한국인과 일본인으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출발점인 한국에서 오랜만에 'Bad addiction' 음반을 발매하며 "이번 앨범은 강력한 사운드와 그루브에 감성적인 멜로디를 얹어 더욱 더 깊이있는 가이즈만의 사운드를 담아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앨범 발매와 함께 더욱더 한국에서의 활동을 갈망하는 가이즈는 음반발매를 기념하며 한국을 방문해 오는 5월 3일 7시 30분에 플랫폼 창동61 레드박스에서 ETN ‘인디야 시즌 3’ 공개방송 첫 라이브를 가진다. 5월 4일 토요일에는 홍대 브이홀에서 열리는 ‘홍대야 놀자’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한국공연을 위해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가이즈는 "향후 한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락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