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방구석1열이 1주년을 맞이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1열'에서 ID 그레이트탁 배순탁 작가가 케이크를 사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배순탁 작가의 생일 축하를 했고, 다 함께 촛불을 불었다. ID 스카라가 호두과자를 보내주었다. 방구석 1열 다이아몬드 회원 변영주 감독, 민규동 감독이 함께했다. 변영주는 캐스팅을 마치고, 봄가을에 크랭크인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1주년 맞아 인권, 경제 관련 영화들을 보겠다고 윤종신이 말했다. 인권 영화 셀마와 런던 프라이드를 보기로 했다. 셀마는 흑인 참전권을 위해 노력한 흑인들의 연대기, 런던 프라이드는 광부를 위해 나선 성소수자들의 이야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