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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조정현, 과거 인기 언급...'식당에서 밥도 못 먹어'

입력 2019-05-03 2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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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가수 조정현이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민해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이 조정현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정현이 과거 인기에 대해 "자화자찬 같지만 식당에 가면 진짜 밥을 먹을 수가 없었는데 사인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텔에서 편안하게 밥 먹을 수 있더라, 부가세라고 해서 20%가 더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윤이 함께 출연한 이정석과 라이벌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조정현은 "이정석이 아니라 주윤발이다"며 "당시 광고를 찍었는데 경쟁 브랜드 광고모델이 주윤발이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정석이 "나도 마찬가지다 그건 기본적이 불편함이고, 난 식당뿐 아니라 집에도 잘 못 갔다 집앞에 팬들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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