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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추성훈, 美친 44세..현실감 없는 복근

입력 2019-05-03 16: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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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인스타
추성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추성훈이 압도적인 복근을 과시했다.

3일 오후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ghting 44 years old #onechampionship"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진 복근은 현실감이 없게 느껴질 정도.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 역시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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