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어린이날 연휴 계획을 알렸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박슬기, 가수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올해 어린이날 연휴에 대해 "딸이 영화 보러 가자고 하더라. 우리 반 아이들 다 보고, 자기만 못봤다고 그래서 내가 데리고 간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말 같이 가려고 생각 중이다. 다들 못가는데 다녀오고 아이들 위한 즐거운 연휴 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