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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옛음악 편곡 대결 일렉트로닉 벤지팀VS 클래식 임근주팀

입력 2019-05-03 2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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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벤지팀과 임근주팀의 대결이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클래식 어밴져스와 끼 트리오가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벤지 팀이 먼저 무대에 올랐다. 벤지는 조한결을 뽑은 첫번째 이유는 성격이 좋아서 뽑았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실력이었다며, 예심에서 노래를 듣고 빠졌다고 말했다.

벤지팀은 빛과 소금, '샴푸의 요정'을 편곡해 무대를 만들었다. 윤종신은 당시 함께 활동을 했던 노래인데, 편견을 모두 깬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임근주팀이었다. 가능동밴드의 프론트맨 임근주는 하현상팀에 가능동밴드 멤버 신예찬을 빼앗겼고, 이 후 머리를 굴려 다시 현악기 멤버들과 4인조 밴드를 꾸렸다.

임근주는 들국화,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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