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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초콜릿 공장 정체는 전효성‥섹시보이스로 성공적 복귀

입력 2019-05-05 17: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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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면을 벗은 초콜릿공장은 전효성이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걸리버'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배우 황동주를 꺾은 어린이는 무료 초콜릿 공장과 블락비 유권을 꺾은 요것봐라~?체게바라였다.

먼저 볼빨간 사춘기의 '썸 탈거야'를 열창한 초콜릿공장은 초콜릿처럼 달달한 보이스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귀호강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요것봐라~?체게바라는 크러쉬의 '잊어버리지마'로 감탄을 안겼다.

그리고 요것봐라~?체게베라는 26대73으로 대승을 거뒀다. 가면을 벗은 초콜릿공장은 전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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