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리텔2' 김수미, 인생작 프란체스카 "다 애드리브였다"

입력 2019-05-03 2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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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2'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마리텔2' 김수미가 인생작으로 프란체스카를 꼽았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아이스커피 좀 달라. 오늘 강행군이다"라며 힘들어하가 결국 침대에 누웠다.

2부가 시작되자 김수미는 "처음부터 출연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맛보기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첫 작품을 프란체스카였다.

김수미는 "일용엄니를 잊어버리게 한 작품이다. 나는 대본대로 안 했다. 다 애드리브였다"라며 "이게 벌써 20년 전이다. 세월이 이렇게 빠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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