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마리텔2' 김수미가 인생작으로 프란체스카를 꼽았다.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아이스커피 좀 달라. 오늘 강행군이다"라며 힘들어하가 결국 침대에 누웠다.
2부가 시작되자 김수미는 "처음부터 출연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맛보기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첫 작품을 프란체스카였다.
김수미는 "일용엄니를 잊어버리게 한 작품이다. 나는 대본대로 안 했다. 다 애드리브였다"라며 "이게 벌써 20년 전이다. 세월이 이렇게 빠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