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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입술 필러 부작용 고백 근황 "지긋지긋 내 팔자…신세한탄 중"

입력 2019-05-03 1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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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상아가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휴..지긋지긋하다 진짜...내 팔자야...신세한탄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꽃무늬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이상아가 앞서 언급한 바 있는 필러 부작용 재수술로 상처난 입술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상아는 “1998년도 이대에서 옷 가게 할 때 성형외과 전단지 알바생 따라갔다가 입술에 필러 맞은 것이 지금까지 부작용으로 남아있었다”며 불법시술에 대해 경각심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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