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모던패밀리' 박원숙♥윤택, 알콩달콩 갯벌 데이트...윤택 장난에 박원숙 분노

입력 2019-05-03 2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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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n 모던패밀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택이 조개를 캤다.

3일 방송된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남해 갯벌에서는 파기만하면 조개가 쏟아져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윤택은 조개를 캐며, 박원숙에게도 권했지만 박원숙은 데려다만 준다고 했지 않냐며 격렬하게 거부했다. 결국 윤택은 혼자 바구니를 채워갔다. 윤택은 바지락칼국수를 먹고 싶어했고, 손반죽을 원했다. 박원숙은 면은 사서 하면 된다고 말했다.

지켜보던 박원숙도 결국 조개 채취에 나섰다. 윤택은 팩하지 않겠냐며 머드 팩을 했다. 윤택은 흙묻은 손으로 다가갔고, 박원숙은 소리지르며 도망쳤다. 박원숙은 윤택에게 귀촌생각을 물었다.

윤택은 안 그래도 생각 중이라며 갯벌있는 곳도 생각해봐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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