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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초근접도 굴욕없는 미모의 40대 모델

입력 2019-05-05 1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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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초근접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애용하는 립스틱을 손에 든 채 셀카 사진을 남기고 있다. 40대 야노 시호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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