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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배틀트립' 손준호♥김소현, 마카오에서 뽐내는 부부애...'부러워'

입력 2019-05-05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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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배틀트립' 캡처
KBS2TV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마카오에서 부부애를 뽐냈다.

4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마카오로 떠난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이 설계자로 나서 마카오 여행 계획을 짰다. 마카오에 도착한 두 사람은 잉꼬부부답게 손을 꼭 잡고 마카오 여행을 즐겼다.

두 사람은 세나도 광장에서 마카오에서 유명한 두리안 아이스크림을 맛보기로 했다.

하지만 김소현은 두리안 냄새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손준호를 위해 먼저 음식을 먹었다. 그러면서 김소현은 "내가 여행 설계자인데 맛 없으면 미안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손준호는 김소현에게 두리안 아이스크림이 맛있다는 식으로 말했으나 정작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두리안은 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마카오 명물 에그타르트를 맛보기도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성 바울 성당의 유적을 관광하며 인증샷도 찍었다.

또한 손준호는 아내를 위한 토퍼를 준비해가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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