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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카더가든, 예명 지어준 건 절친 오혁...본명 차정원에서 따왔다

입력 2019-05-04 2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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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유병재가 라미란에게 점심메뉴를 물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참견시점'에서 라미란이 점심 메뉴에 대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병재는 프로 다이어터 라미란에게 쉬는 시간 뭘 먹었는지 물었고,라미란은 계란 김밥 여섯 개를 먹었다고 말했다. 라미란의 남편은 신성우의 매니저 출신으로 신성우와 라미란이 함께 뮤지컬에 출연했을 때 연이 닿아 결혼까지 했다.

당시 남편은 신성우와 라미란이 나란히 서 있을 때 라미란에게 물을 먼저 건냈다. 신성우는 이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의 사이를 짐작했었다. 키더가든은 즉석에서 노래를 한 곡 불렀고, 라미란은 목소리에 향수가 있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카더가든은 어떻게 지어진 이름인지 물었고, 자신의 본명 차정원을 카, 더 가든으로 연결시켜 만든 이름이라고 말했다. 절친 오혁이 지어준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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