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의 법칙' 최보민, 막내의 패기로 거침없이 돌격 칠면조 생포 성공 후 고민

입력 2019-05-04 21:11:32
    • 복사완료!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동물의 흔적이 발견되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대륙탐사팀은 토끼와 염소똥을 발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보민과 박성광은 사냥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똥을 따라 들어간 숲은 모두 가시밭이었다. 결국 포기하고 돌아선 세 사람은 소리를 들었고, 동물을 발견했다. 정체불명의 동물에 최보민은 다시 의욕을 불태우며 들어가보겠다고 말했다.

박성광이 안쪽으로 나무뭉치를 던졌고, 칠면조 세마리가 밖으로 나왔다. 추격끝에 최보민이 칠면조를 구석으로 몰아넣어 잡았다. 세 사람은 잡아두고도 어떻게 해야할 줄 몰라했고, 결국 칠면조는 세 사람을 피해 도망쳤다.

세 사람은 잡아도 문제라며 토끼를 잡자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