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덕팀이 첫번째 매물을 확인하러 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하재숙이 바닷가에서 걸어 첫번째 집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바다에서 5~8분 거리에 있는 첫번째 집을 보러갔다. 매물 1호 옆에는 작은 텃밭이 있었다. 김숙은 짐이 많다고 양해를 부탁했다. 거실에는 화목 벽난로가 있었다.
김숙은 현란한 벽지를 지적했다. 거실에 벨트마사지기가 있었고, 김숙은 마사지를 했다. 첫번째 집은 방3 화장실2에 작은 다락방이 딸려있었다. 김숙은 다락방을 보고 좋아하며 어린 시절 다락방을 두고 형제들과 싸웠던 이야기를 했다.
문에 도어스토퍼가 있었고, 하재숙은 양양은 바람이 강해서 스토퍼가 필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