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민여러분' 김민정, 김의성에게 "처음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거다"

입력 2019-05-06 2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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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KBS2 '국민여러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민정이 김의성에게 전부 처음있던 자리로 돌아가는거다 라고 말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박후자(김민정 분)가 김주명(김의성 분)과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후자가 김주명에게 "양정국(최시원 분) 사퇴 시킬거다. 양정국에게 한상진을 지지한다고 말하게 하고 사퇴를 시켜라"라고 말했다.

김주명은 "이건 좀 너무하는거 같다 박회장"이라고 답했다.

이에 박후자가 "우리 의원님 화나셨구나 미리 얘기 안해서"라고 하자 김주명은 "양정국에게 너무 한거 같다. 죽어도 하기 싫다던 그놈이 죽을듯이 하고 있다고 지금"라며 양정국을 옹호했다.

이후 박후자는 "이제 전부 처음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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