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ID 하니, 해시태그로 전한 멤버 사랑.."하니의 '짠내투어' 오늘이 마지막"

입력 2019-05-04 20:47:10
    • 복사완료!

EXID 공식 인스타
EXID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하니가 '짠내투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4일, EXID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아니?! 하니의 '짠내투어' 오늘 마지막이라니요. 아쉽지만 마지막인 만큼 더욱 하니잼. 꿀잼이라고 하니, 오늘 밤 10시 30분부터 tvN 짠내투어 '카파도키아 편' 끝까지 함께 하기로 해요 #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검은색 목폴라티와 가죽자켓을 입고 모자를 쓴 채 정면에 위치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니는 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갸름한 턱선과 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니가 속한 걸그룹 EXID는 하니와 정화가 소속사를 떠나며 잠시 전환기를 맞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