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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궁민남편' 김용만, 해녀 선생님들의 제주 방언 폭격에 정신 혼미

입력 2019-05-05 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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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궁민남편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차인표가 낯을 가렸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궁민남편'에서 김용만이 친구 김수용을 차인표에게 소개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차인표는 1살 많은 김수용은 형님이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자신의 친구이니 차인표랑도 친구라고 말했다. 김수용은 스킨스쿠버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모발이식 수술을 한지 일주일이 됐다고 말했다.

해녀 선생님 세분과 함께했다. 해녀 선생님들은 순 제주도 말로 엄청난 수다를 떨었고, 궁민남편들은 이해하지 못했다. 김용만은 세 분 중에 서울말할 수 있으신 분 없냐고 물었다. 해녀 선생님들은 자신이 한 말을 해석해줬다.

궁민남편들은 해녀 선생님들에게 간단한 설명을 듣고 차가운 제주 바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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