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재인이 근황 사진을 게재해 남태현과의 열애가 재조명되고 있다.
6일 오전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봄날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누구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 장재인이 남태현과 공개열애를 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남태현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또한 장재인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제외하고 선물로 받은 듯한 꽃 사진을 함께 공개해 그 추측에 힘을 더하고 있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지난 4월 22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남태현과 장재인이 사귀는 사이가 맞다. 두 사람은 tvN '작업실'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작업실' 안에서 나누었던 정서와 음악적 교감이 좋게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입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tvN '작업실'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작업실'은 첫 방송을 채 시작하기도 전. 촬영만 일부 진행된 상태에서 남태현, 장재인의 열애 고백은 두 사람을 넘어 프로그램을 향한 관심까지 이끌어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작업실'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함께 드러내 "사람 일은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하는 등 공개 열애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응원을 받기도.
남태현과 장재인은 그 뒤로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들은 두 사람이 SNS에 올리는 사진 하나 하나에 관심을 보이기까지. 그 관심은 6일 장재인이 게재한 사진으로까지 번져 눈길을 끌었다.
그만큼 남태현, 장재인의 열애는 그야말로 핫이슈라 할 수 있다. 두 커플이 '작업실'에서의 인연을 토대로 오랫동안 행복한 사랑을 지속할 수 있기를 많은 사람들은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