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기준이 '그날들' 서울 마지막 공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엄기준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그날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기준은 뮤지컬 '그날들' 대기실에서 유준상,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 이정열 등 출연진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이들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특유의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날들'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