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성경이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투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걸캅스'의 배우 라미란과 이성경, 스페셜MC 유민상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자신을 4-5년 전 패션쇼에서 이성경의 헤어메이크업을 했었다고 밝히며 이성경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김태균은 이성경에게 미모의 비결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성경은 이러한 질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라미란은 "(화장·메이크업) 기술의 발전이라고 해두죠"라고 얘기했고, 이성경 또한 "기술의 발전이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라미란은 "저도 옛날에 비해서 젊어보이죠?"라고 자찬했고, 이에 김태균은 "그럼 비결이 무엇인가요"라고 질문했다. 이러한 질문에 라미란은 "잘 먹고 잘 자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