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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김종민X청하, "동생그룹을 소개합니다"...드림노트X밴디트 소개(종합)

입력 2019-05-07 1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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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캡처
JTBC '아이돌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민과 청하가 동생그룹을 소개하고 나섰다.

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김종민,청하,드림노트,밴디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청하,드림노트,밴디트가 등장해 선후배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종민은 "청하 같은 경우 굉장히 유심히 지켜보던 후배"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번엔 선미라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

이에 김종민은 "선미랑 청하 둘"이라며 "선미가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이때 청하는 “나랑 롤모델이 같다"며 "나도 롤모델이 선미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종민과 청하는 드림노트와 밴디트를 소개했다.

우선 청하는 "같은 회사 식구가 생겼는데 내가 선배라는 것이 어색하다"며 밴디트를 소개했고 김종민은 "회사 식구가 아니라 정말 친한 동생"이라며 드림노트를 소개했다.

그러나 김종민은 친한동생이란 말과 달리 멤버 소개 할때 멤버들 이름도 제대로 몰라 웃음을 자아냈다.

그뒤 김종민과 드림노트는 김종민의 '살리고살리고'로 댄스타임을 가졌다.

하지만 원곡자인 김종민보다 드림노트가 안무 습득력이 빨라 김종민이 드림노트의 동작을 스캔하고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밴디트는 청하의 '롤로코스터'를 함께 췄다.

이후 밴디트 멤버들은 개인기를 선보였다. 특히 승은은 쭈그려 앉아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는 개인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청하는 “승은이가 무척 유연하다는 건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후 밴디트 이연은 청하의 'why don't you know'를 랩 버전으로 펼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청하는 "저음이 매력적인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랩을 잘하고 매력적인 줄은 몰랐다"극찬했다.

그다음 커버댄스 대결,선배들의 프리 댄스 대결,제스처의 신 등의 코너로 선후배 간에 끈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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