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시은, "'얼굴이 너무 재밌다' 이야기 들어"(V앱)

입력 2019-05-07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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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라이브 캡처
사진=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시은이 자신의 연기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7일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김동욱, 김경남, 유수빈, 김시은이 참여한 가운데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드라마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MC를 맡은 박슬기는 "드라마의 인기가 실감이 나느냐"고 김동욱에 물었고, 김동욱은 "박슬기 씨를 보니 실감이 난다"고 답했다.

박슬기는 이어 "'천오백조'라고 불리는데, 세 분이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니 많이 친해진 듯 하다"고 입을 열었고, 김동욱은 "정말 친해졌다. 형제 같다"고 전했다. 이어 "나를 제외한 세 사람은 촬영을 늘 붙어서 하다보니 금방 친해졌다. 저는 이제 조금씩 끼워주더라"고 말을 이었다.

박슬기는 방송을 어떻게 시청하느냐는 질문을 던졌고, 김시은은 "집에서 엄마, 아빠 동생과 같이 모여 본다. 가족들이 '얼굴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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